WISH
Online Exhibition
WISH

ABOUT WISH

위시에 대하여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는 저마다의 바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전시합니다. 일상의 프레임 속에 담긴 반짝이는 순간들을 통해 당신의 ‘WISH’를 발견해 보세요.

EXHIBITION
전시
To.X OCT.2026 / 오프라인
To.X 전시 포스터
VISITORS NOTES
관람 기록
나지금버스2026.05.22
사진 옆 설명 읽다가 눈물 났습니다. 제 고등학생 때 생각이 나더라구요ㅜㅠ
고죠센세2026.04.27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여 종종 보러 오겠습니다
민초가짱2026.04.15
저도 일본 가고 싶어요ㅎㅎ
WISH HISTORY
위시 히스토리

작은 사진 연합 동아리에서 시작한 WISH는, 마케팅 동아리와의 협업을 거쳐 현재의 온라인 사진 전시 크루로 성장했습니다.

사진 연합 동아리 ‘PH:ASE’
마케팅 동아리 ‘NEXT MARK’와 협업 시작
온라인 사진 전시 크루 WISH 출범
WISH CREW
위시 크루

WISH는 사진과 전시를 만드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한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크루입니다.

크루 크루 크루
ABOUT WISH
위시에 대하여

WISH는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을 사진과 이야기로 기록하는 전시 브랜드입니다.

골목의 고양이

우리의 바람

누구에게나 쉽게 잊히지 않는 장면이 있습니다.

전하지 못했던 말, 놓지 못한 후회,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는 사람, 그리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들.

WISH는 사진과 사연을 통해 저마다의 순간을 큐레이션합니다. 지난 감정을 다시 바라보고 기록하며,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전시로 엮어, 누군가의 기억이 또 다른 누군가의 공감으로 이어지는 전시를 만들어갑니다.

WISH는 마음속에 남아 있는 바람을 전시합니다.

WISH가 그리는 이야기

기억이 전시가 되고, 전시가 다시 누군가의 기억이 되는 곳. WISH는 한 장의 사진과 한 문장의 사연이 서로 맞닿는 순간을 그려갑니다.

VALUE 01
W

Witness

기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Every memory deserves to be seen.

VALUE 02
I

Inspire

사진으로 감정을 일깨우다

One photograph can awaken forgotten emotions.

VALUE 03
S

Story

모든 사진에는 이야기가 있다

Every photograph holds a story.

VALUE 04
H

Hold

소중한 마음을 오래 간직하다

Some moments deserve to stay forever.

EXHIBITION
전시
To.X 전시 포스터

To.X

당신의 X는 누구인가요?
전 애인, 과거의 나, 부모님, 친구, 혹은 오래된 기억까지. 쉽게 놓지 못했던 X를 마주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참여형 사진전입니다.

관람 기간미정
관람 장소미정
1:1 문의
어*** asked on 2026.05.25
슬*** asked on 2026.05.25
설*** asked on 2026.05.25
ARCHIVE
아카이브

WISH가 큐레이션한 순간들을 아카이빙하는 공간입니다. 천천히 감상해보세요.

SEND YOUR WISH
바람을 보내주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바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들려주세요. 위시가 소중하게 전시합니다.

WISH CREW
크루 소개

WISH는 마음속 깊은 곳의 바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꺼내어 놓는 작은 크루입니다. 우리는 고정된 틀에 갇히기보다, 기록이 가진 힘을 믿는 다양한 아티스트·작가들과 느슨하고 유연하게 연대하며 매번 새로운 기억의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FOUNDER
대표 · 총괄
파운더 Go Yun Ji
Go Yun Ji

전시는 정답을 보여주는 곳보다,
각자의 바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방에 가깝습니다

위시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안하고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합니다. 일상 속 서투르고도 소중한 기록들을 엮어, 관람객들이 내면의 따뜻한 위로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합니다.

UNIT
제작 그룹
photo team 포토 팀
“찰나의 순간, 시선이 머무는 프레임을 포착합니다.”
말이나 글보다 강력한 한 장의 이미지로 마음을 전상하는 팀입니다. 위시가 전하고자 하는 무드를 시각적 서사로 시각화합니다.
writer team 라이터 팀
“마음속 깊은 곳의 바람을 이야기로 받아 적습니다.”
사진 한 장에 다 담기지 못한 내면의 고백과 서투른 감정들을 글로 풀어냅니다. 전시의 텍스트 아카이브를 구축하는 팀입니다.
design team 디자인 팀
“기록과 이야기가 머무는 공간을 짓습니다.”
웹 인터페이스부터 시각 요소까지, 관람객이 위시를 경험하는 모든 레이아웃과 경계를 디자인합니다.
contents team 콘텐츠 팀
“흩어진 이미지와 글을 서사로 기획합니다.”
사진과 이야기가 관람객에게 잘 닿을 수 있도록 전시 전반의 티저와 메시지를 설계하는 팀입니다.
Our Dream

지금은 온라인에서 시작하지만, 언젠가 WISH만의 전시 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진과 이야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 그것이 우리의 다음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