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ness
기억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다
Every memory deserves to be seen.


작은 사진 연합 동아리에서 시작한 WISH는, 마케팅 동아리와의 협업을 거쳐 현재의 온라인 사진 전시 크루로 성장했습니다.
WISH는 사람들의 기억과 감정을 사진과 이야기로 기록하는 전시 브랜드입니다.
누구에게나 쉽게 잊히지 않는 장면이 있습니다.
전하지 못했던 말, 놓지 못한 후회,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 있는 사람, 그리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들.
WISH는 사진과 사연을 통해 저마다의 순간을 큐레이션합니다. 지난 감정을 다시 바라보고 기록하며,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각자의 이야기를 하나의 전시로 엮어, 누군가의 기억이 또 다른 누군가의 공감으로 이어지는 전시를 만들어갑니다.
WISH는 마음속에 남아 있는 바람을 전시합니다.
기억이 전시가 되고, 전시가 다시 누군가의 기억이 되는 곳. WISH는 한 장의 사진과 한 문장의 사연이 서로 맞닿는 순간을 그려갑니다.
Every memory deserves to be seen.
One photograph can awaken forgotten emotions.
Every photograph holds a story.
Some moments deserve to stay forever.

당신의 X는 누구인가요?
전 애인, 과거의 나, 부모님, 친구, 혹은 오래된 기억까지. 쉽게 놓지 못했던 X를 마주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참여형 사진전입니다.
WISH가 큐레이션한 순간들을 아카이빙하는 공간입니다. 천천히 감상해보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남아 있는 바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들려주세요. 위시가 소중하게 전시합니다.
WISH는 마음속 깊은 곳의 바람을 사진과 이야기로 꺼내어 놓는 작은 크루입니다. 우리는 고정된 틀에 갇히기보다, 기록이 가진 힘을 믿는 다양한 아티스트·작가들과 느슨하고 유연하게 연대하며 매번 새로운 기억의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전시는 정답을 보여주는 곳보다,
각자의 바람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방에 가깝습니다
위시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제안하고 시각적 정체성을 구축합니다. 일상 속 서투르고도 소중한 기록들을 엮어, 관람객들이 내면의 따뜻한 위로와 이야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공간을 기획합니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시작하지만, 언젠가 WISH만의 전시 공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사진과 이야기가 머무를 수 있는 공간. 그것이 우리의 다음 바람입니다.